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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TRIS
rss
2018.04.15 22:47
[IT]

* GUI 에 Unity 가 사라지고 Gnome 으로 바뀌었는데, 첫 인상은 무난.


* 앱 서랍 같은게 생겼는데 이게 꽤 편하다. 살짝 MacOS 같다.

Docky 까지 설치하면 더욱 맥스럽긴 하지만, 앱 서랍과 검색 기능이 잘 나와서 사용 안하기로 결정.



* 여전히 시스템에 따라 재시작 할 때 먹통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.

 해결하기 위해 무척 노력을 했으나 아직도 안됨. (종료는 잘된다)


 grub 설정의 GRUB_CMDLINE_LINUX_DEFAULT 값에

 nomodeset, acpi=off, acpi=force 등등 여러가지 옵션을 다 줘봤지만 해결이 안되고 있음.



* 더 심각한 문제는 컴퓨터를 켰을 때, 운영체제 선택 메뉴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GRUB 컴맨드가 나온다는 것.

이 상태에서 reboot 명령을 하거나, CTRL + ALT + DELETE 로 재시작을 하면 정상적으로 선택 메뉴가 나온다.


이걸 해결하기 위해 거의 1주일을 투자했는데, 아직 확실한 원인은 모르겠다. 짐작만 할 뿐.

일단은 GRUB_CMDLINE_LINUX_DEFAULT 에 reboot=bios 를 주는 것으로 해결된 것 처럼 보인다.

그렇다는 뜻은 리눅스 설치 할 때 UEFI 관련해서 잘못이 있었던 것 같은데...

이걸로 더 시간끌기는 싫어서 여기서 완료.


사실, 컴퓨터 켜고 reboot 한번 하면 되는거라 무신경하게 넘어갈 수 있다면 넘어가면 되는데,

난 애초에 이런 부분은 무신경하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,

무엇보다 WOL 로 컴퓨터 켰을 때, 윈도우 원격 접속이 안되고 GRUB 컴맨드 상태로 켜 있는건 좀...



* ibus 의 한글 입력은 여전히 똥이다.

fcitx 가 17.10 에서는 안된다는 포스트가 있어서 참고 썼는데, 

pycharm 에서 한글 입력이 아예 불가능한 수준이어서 결국 fcitx 를 설치. 의외로 잘 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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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4.14 11:13
[IT]

인튜어스를 연결하면 인식은 하고, 뭔가 움직이기는 하는데 정상 작동은 안된다.


하지만, 방법은 있다.


http://matthewwittering.com/blog/ubuntu-tips/how-to-install-a-wacom-intuos-ctl-480-tablet-on-ubuntu.html


여기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, 혹시 블로그 링크 깨질까봐 내용도 옮긴다.



우선 Linux Wacom Table Project 에서 최신 버전의 드라이버를 받는다. 

(2018년 4월 14일 기준으로 input-wacom-0.39.0.tar.bz2)

https://sourceforge.net/projects/linuxwacom/files/xf86-input-wacom/input-wacom/


$ tar xjvf input-wacom-version number.tar.bz2
$ cd input-wacom-version number
# ./configure
# make && make install


게시물에는 없는데, make && make install 해준다.


sudo cp ./4.5/wacom.ko /lib/modules/`uname -r`/kernel/drivers/input/tablet/
sudo cp ./4.5/wacom_w8001.ko /lib/modules/`uname -r`/kernel/drivers/input/touchscreen/
sudo depmod -a
sudo modprobe -r wacom
sudo sudo insmod /lib/modules/`uname -r`/kernel/drivers/input/tablet/wacom.ko


여기까지 하면 정상 작동된다.


이런것까지 SourceForge 에 있다니 대단하다. -_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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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4.14 10:22

여태까지는 python 2.7 을 사용했고, 사용하는 라이브러리가 항상 일정했기 때문에 가상 개발 환경이 필요가 없었다.


python 3.6.5 로 갈아타면서, 동시에 여러 버전을 사용할 이슈가 생겨버렸다.


Docker 를 사용하는 것도 생각해봤는데,


최소 4개의 개발 환경에서 (윈도우 2, 우분투 2) 작업해야 하는데 각각 도커 셋팅하기 좀 귀찮기도하고, 

애초에 python 은 virtualenv  가 워낙 편하게 되어 있어서 이걸 그냥 사용하는 것으로 결심.


virtualenv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.


일단 설치


$ pip install virtualenv


그리고, 가상 환경으로 사용할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


$ cd ~/project/greatapp


$ virtualenv -p python3 venv 


그리고, activate 시키면 된다.


$ source venv/bin/activate 


끝.



여기서, 가상 환경 이름을 venv 로 할지 아니면 .venv 로 할지 꽤 고민을 했는데

고민 끝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venv 로 하기로 결정.

.venv 를 고려했던 이유는 .idea 을 비롯해서 .gitignore 에 포함할 이름을 비슷한 패턴으로 유지하고 싶어서였는데,

윈도우에서 .venv 라는 폴더 관리가 이슈도 있고, venv 쪽이 더 대세인것 같아서... 



이렇게 실행하면 프롬프트 앞쪽에 (venv) 라고 붙어서, 가상 환경 사용 상태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.


그 후에


$ pip install flask 

$ pip install sqlalchemy 


등등, 팩키지 설치해주면 된다.


설치한 팩키지는 .gitignore 에서 제외 처리 했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서는 다시 설치해줘야 하는데,


$ pip freeze > requirements.txt 


이렇게 저장해둘 수 있다.


근데, 매번 source venv/bin/activate  이거 입력하는게 좀 귀찮다.


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autoenv


일단 설치.


$ pip install autoenv


설치했으면 실행


Ubuntu 17.10 기준으로 autoenv 실행은  $ source ~/.local/bin/activate.sh 로 한다. 


이왕이면 .bashrc 에 넣어두면 편하다.


autoenv 가 작동하면, 가상 환경으로 설정한 폴더에 .env 가 있으면 자동으로 실행해준다.


source venv/bin/activate 를 .env 에 입력해 놓으면, 폴더 진입할 때 자동으로 가상 환경으로 바뀐다.


Nice!



이 상태에서 사용하는 python, pip 는 모두 venv/bin 에 있는 것을 사용한다.


$ which python

/home/tetris/project/greatapp/venv/bin/python



PyCharm 에서 가상 환경 사용하는 것은 간단하다.


Project Setting - Project Interpreter 에서 톱니바퀴 누르고 Add 선택하면, Virtual Environment 설정이 나오는데...


 venv/bin/python 을 선택해주면 된다. 



가상 환경에서 나가려면 $ deactivate 를 입력하면 된다.


상위 폴더에 .env 를 만들고 deactivate 를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방법도 있는데, 해보니까 이건 그렇게 유용하지 않더라.



*추가

하위 폴더로 접근할 떄에도 .env 를 호출하는 문제가 생김

.env 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면 프로젝트 루트 폴더에서만 작동


#!/bin/bash


if [ "$PWD" = "/home/tetris/project/greatapp" ]; then

    source venv/bin/activate

fi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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